제2회 평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축제 오는 19일 열려

“평촌왕국의 알라딘과 요술램프” 개최

김재경기자 | 입력 : 2019/10/04 [18:17]

▲     © 경기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 기길운)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이하 문화의집)은오는 19일에 문화의집 전 시설에서 제2회 청소년축제‘평촌왕국의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촌왕국은 신비한 세상이 펼쳐지는 곳으로 마법 같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일상에서 벗어나 판타지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의미를 담았다. <시공간 초월모험 체험부스 :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신비한 요술램프 : 3D펜 체험, 로봇코딩, 오호물병, 마리모 만들기 등>, <디저트 뷔페: 어묵, 와플, 츄러스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를 풍성히 준비해 눈길을 끈다.

 

평촌왕국은 당일 오후 2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16:30부터는 옥상달빛에서 마술, 보컬의 초청공연과 소속 동아리의 댄스 공연도 진행되어 시선을 멈추게 한다.

 

문화의집은 지난 3월에 개관해 평촌동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특화사업으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4차 산업혁명 VR로 만나는 안양 : 우리 마을 생동감 스토리’, 경기도교육청 꿈의학교 공모사업 ‘3D프린팅 &로봇코딩 창작놀이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특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360-72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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