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보훈지청, 시민과 함께하는 전적지 순례 실시

김재경기자 | 입력 : 2019/10/0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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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지난달 25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안보의지 체험’을 주제로 해 6‧25 참전유공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전적지 순례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례단은 국난 극복과 서해수호 관련 시설 등을 견학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에 대한 염원을 재확인하는 한편 이를 뒷받침하는 안보의지를 확고히 했다.

 

또한, 순례단은 충무공 이순신 기념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순례 일정을 시작해 서해수호관에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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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하은수 안성시지회장은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는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되어야만 한다는 사실과 함께 호국영웅들의 국가수호에 대한 의지와 희생‧공헌을 다시 한번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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