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중앙교회 청년들 급식소 사랑의밥상에서 집수리봉사

경기뉴스 | 입력 : 2019/10/06 [20:52]

안양중앙교회 청년들이 관양동 어르신 무료급식소 사랑의밥상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오전 모인 30여 명의 학생, 청년들은 집기들을 옮기고 벽에 붙은 선풍기 등을 떼어 내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도배를 새로 하고 청소를 하는 것으로 사랑의밥상을 깨끗하게 만들었다. 사랑의밥상(이사장 강연형 목사)은 하루 최고 4백여 명의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시는 무료급식소다. 이번 봉사는 사랑의밥상이 문을 열 때부터 도와 온 안양중앙교회 임정조 원로장로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남기만 대표는 모인 봉사자들에게 "청년들의 봉사로 어르신들께 깨끗한 환경에서 식사를 대접하게 됐다"며 교회와 봉사자들께 고맙다고 인사했다. 안양중앙교회(이윤호 담임목사)는 1930년 문을 연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교회로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 125에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유명하다. http://ayj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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