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삼미시장 박춘기 회장, 2019년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오정규기자 | 입력 : 2019/10/19 [13:55]

▲ 왼쪽 4번째부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춘기 삼미시장 상인회장     © 경기뉴스



2019년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시흥시 삼미시장 상인회 박춘기 회장이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 20일까지 열리는 2019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는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홍보·판매지원을 위한 행사로, 전통시장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통해 시장경쟁력 확보 및 시장상인들의 경영의욕을 고취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제16회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시흥시 삼미시장의 박춘기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 경기뉴스



삼미시장 박춘기 회장은 2011년 삼미시장 상인회장에 선출됐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및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삼미시장 아케이드 설치, 주차장 정비에 기여했으며, 상인대학 운영, 동아리 문화행사를 통해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추진했다.

 

또, 삼미시장 한가위 축제를 매해 추진하며 지역주민들과 상생하고 화합해 시장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 등 삼미시장의 발전과 지역발전, 지역상생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박 회장은 이번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흥시 삼미시장 박춘기 회장님의 대통령 표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는 시흥시 상인들이 자랑스러워할 결과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발전 및 상인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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