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저소득층 대상 성금 전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양인목기자 | 입력 : 2019/10/19 [23:33]

▲     © 경기뉴스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는 동두천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004년 3월 1일 출범한 공기업으로, 보금자리론과 적격대출, 주택보증, 주택연금 공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서민의 주택금융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형목 지사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동두천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으며,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정성껏 모은 후원금으로 따스한 사랑을 실천해주신 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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