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대회 화성에서 개막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7/04/28 [10:33]

제63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4월 27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막됐다.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진행된 사전행사는 ‘햇살 비추는 그곳으로’라는 주제 아래 경기도 및 화성시 홍보영상으로 시작됐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의 안전 레크리에이션, K-POP 커버댄스, 대북 난타 공연, 3군사령부 태권 시범단 공연 등 다채로운 사전행사가 펼쳐졌다.
2012년 재정위기로 대회를 반납했던 화성시는 2016년 경기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되면서 이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채인석 시장이 직접 나서서 공을 들였고 부천과 경합 끝에 유치에 성공했다.
개회식의 식후행사로 펼쳐진 축하공연은 박현빈, 장윤정, 마마무, B1A4, 인피니트 등 인기가수들이 1시간 30여분의 축하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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