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돈 버는 농업인 블루오션, SNS 농산물 마케팅 교육

김만종기자 | 입력 : 2017/05/28 [06:43]

▲     © 경기뉴스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SNS 활용 농산물 마케팅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SNS 활용을 통해 전자상거래 경영기술을 확산하고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가 농업인들에게 소득 창출의 새로운 영역으로 부각됨에 따라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초 고양시에서 추진했던 인터넷 블로그 교육과 연계돼 추진하는 심화과정으로 농가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를 맡은 유영진 강사와 강진영 강사는 SNS 교육 부문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강사로서 고양시 농가들의 눈높이에 맞춰 쉬우면서도 실제 농업현장에 밀착된 농가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정종현 소장은 “이제 SNS 활용능력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경쟁력이자 생존력이 됐다”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농산물 판매에 관심이 있는 농가라면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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