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태안발전(發展)과 풍력발전(發電).그리고 군민의 기대(企待)

류수남大記者 | 입력 : 2019/07/17 [07:00]

▲ 류수남大記者     ©경기뉴스

 

태안반도(泰安半島)의 주인(主人)이자. 충남의 중심도시(中心都市)인 태안군의 발전은 여기 해상풍력발전(海上風力發電)이 책임진다.

 

태안군발전에 두엄(堆肥)이 될 풍력발전소는 신진항(근흥면신진도리소재)에서 석도방향25km후방인 위도36-44-15.경도125-47-15해상(海上)에 건립된다.

 

6만4천군민의 양질(良質)의 삶과 태안의 부흥(復興)을 책임질 해상풍력발전소는(주)태안풍력발전(주)와도화엔지니어링.한국남동발전.한국서부발전(주)한국기술(주)두산중공업. 등5개 업체가 공동(共同)으로 건설한다.

 

태안 해상풍력발전소는 지난2017년9월 완공한 세계9번째이자 우리나라 최초인 제주시 한경면앞 바다에 설치된 탐라해상풍력발전소에 이어 전국23곳의 건설예정후보지중에 한곳이다. 태안 해상풍력발전소건설에 참여한 업체들은 지난12일 오후3시쯤

 

위도36-44-15.경도125-47-15해상에서. 가세로(賈世魯)군수를 포함한150여명의 군민들을 상대로 사업설명회를 했다. 가세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의 염원인 광개토 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태안발전에 초석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를 한 풍력발전소는 약2조원을 들여33만평의 해상에 건립해 30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400MW의 전기(電氣)를 생산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2107년말기준

 

26,472가구인 태안군의 전체가구가 사용하고도 남아, 다른 지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전력으로 태안군의 효자상품이다.

 

그렇다보니 태안군민들의 기대는 술 빵처럼 부풀어 있다. 태안군발전과 64,000군민들에 혜택을 줄 풍력발전소는 사해(四海)를 넘나드는 풍력으로 전기를 생산해 인체에 해로운 미세먼지나 환경오엽이 없는 친환경시설이란다.

 

또 자연보호는 물론 일상생활에 해를 주는 소음(騷音)과 전자파(電磁波)걱정이 없는 친환경 발전(發電)이란다. 그리고 발전기의 기초구조물은 어초(魚礁)역할을 할수 있게 제

 

작해 어족자원을 늘려 어민(漁民)의 소득증대(所得增大)와 광개토 대왕비(碑)와같이 관광자원으로 활용 할수 있게 한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또 세수증대 등 일석사조(一石四鳥)의 효과를 낸다고 한다. 그래서 태안군민들의 기대는 백화산의 바위만큼이나 크고. 유지자 사경성(有志者 事竟成)이라했으니 좋은 결과로 태안을 밝히기 바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