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지쿱, 베트남 오픈 라이센스 획득

네트워크마케팅시장에 베트남 열풍 주도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11/21 [21:48]

▲ 사회적기업 지쿱, 베트남 오픈 라이센스 획득     © 경기뉴스

 

 

한국 네트워크마케팅(일명 다단계) 업계의 2019년 최고의 키워드는 단연 '베트남'이다.

 

수많은 네트워크마케팅 업체들이 전세계 소비대국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베트남 진출에 총력을 기울린 가운데, 베트남에 제일 먼저 깃발을 꼽은 승자는 바로 공정플랫폼 지쿱(대표이사 서정훈)이다.

 

'사회적기업'이라는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기존의 '다단계'라는 수식어를 탈피하고 공정한 소비 거래의 원칙을 내세워 '공정플랫폼'이라는 새로운 마케팅이 탄생된 것이다.

 

창립이후 최근 3년간 수직적인 매출상승과 회원확보 그리고, 강력한 '자체 제품생산력'으로 동종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등장한지 얼마안되어 '베트남 오픈'이라는 축포까지 쏘아올렸다.

 

지쿱의 해드쿼터(Headquarter)격인 지앤지팀(크라운 김영삼)의 글로벌 베트남 사업자 모임인 '골든포스트팀'은 인구 1억의 베트남 시장을 준비하고 오픈을 기다렸다.

 

한편, 오는 121일 골든포스트팀은 팀 산하의 회원중 베트남 직급자 탄생을 기념하고, 한국과 베트남을 공략할 첫 프로젝트로베트남 지쿱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베트남 오픈'이라는 샴페인을 터트린 지쿱이 정체기에 들어선 한국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의 활성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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