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초막골생태공원 물놀이장 개장

경기뉴스 | 입력 : 2017/07/28 [08:10]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성공)은 여름을 맞이하여 27일부터 초막골생태공원내 반디뜨락에서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하여 다음달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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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물놀이장은 사각 일반풀, 유아풀, 영아풀, 영유아풀로 구성하여 관내 초중고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휴장일 없이 지속운영 예정이며, 올 여름 초막골캠핑장과 생태공원을 찾는 고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놀이장 이용 가능한 시간은 10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로 50분이용에 10분 휴식의 방식으로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5천원으로 군포시민은 30% 할인을 받아 3천500원에 입장할 수 있으며 초막골캠핑장 이용고객은 거주지에 상관없이 2천원에 물놀이장을 이용 할 수 있다.
물놀이장 운영기간 중 이용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 제공을 위하여 일반풀은 6대의 여과기와 오버수를 설치 운영하고 유아풀, 영아풀, 영유아풀은 매일 새로운 물을 교체 운영하며, 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고 안전시설을 충분히 설치해 누구나 안심하고 편안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는 현장을 운영하겠다고 공단은 밝혔다.
공단 강성공 이사장은 “불볕여름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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