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타트업 '엔픽셀' 300억 투자 유치

김용현기자 | 입력 : 2020/01/07 [22:30]

 

게임 스타트업 '엔픽셀'은 3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시제품 개발부터 본격적인 시장 공략 직전까지 기간에 받는 투자)를 유치했다.

 

엔픽셀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를 제작한 핵심 인력이 설립한 게임 스타트업이다. 다중접속임무수행게임(MMORPG) '그랑사가'를 올해 상반기 안에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는 국내 게임사 시리즈A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라며 "3천억원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했다. 투자사는 새한창업투자와 알토스벤처스다.

 

배봉건·정현호 공동대표는 "그랑사가를 시작으로 전 세계 게이머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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