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모빌리티 콘셉트 ‘럭소프트 헤일로’, 일반 소비자용 혁신적 디지털 차내 경험 ‘첫 선’

김용현기자 | 입력 : 2020/01/08 [00:30]

▲ 럭소프트 헤일로는 혁신적인 디지털, 소비자급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

 

새로운 공유 모빌리티 콘셉트 럭소프트 헤일로는 사용자 프로필, 즐겨 찾는 서비스 및 사전 설치된 앱을 통해 완벽하고 즉각적인 개인화 기능을 제공한다

 

DXC테크놀로지(DXC Technology)(뉴욕증권거래소: DXC) 산하 기업인 럭소프트(Luxoft)가 LG전자, 아마존(Amazon), 맵박스(Mapbox)와 손잡고 혁신적인 일반 소비자용 디지털 차내 경험을 제공하는 최신 공유 모빌리티 콘셉트인 ‘럭소프트 헤일로(Luxoft HALO)’를 처음 선 보인다.

 

'럭소프트 헤일로’는 올해 7 ~ 1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 ‘CES® 2020’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다.

 

소비자는 가정에서 언제든 여러 장치에서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경험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 자동차 안이나 이동 중에 좋아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럭소프트 헤일로’의 공유 모빌리티 콘셉트는 모든 소비자의 모빌리티 요구가 개인의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과 완벽히 통합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빌단 하산베고피치(Vildan Hasanbegovic) 럭소프트 오토모티브(Luxoft Automotive) 파트너십 담당 이사 겸 마케팅 본부장은 “주요 파트너사와 함께 지능형 공유 모빌리티용 플랫폼인 웹OS 오토(WebOS Auto)를 기반으로 고도로 개인화된 완벽한 일반용 지능형 차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며 “웹OS오토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차내 인포테인먼트부터 커넥티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지능형 서비스와 역동적 콘텐츠 생태계를 탁월한 품질로 제공한다”며 “이는 소비자 개개인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서 점차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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