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청소년·다문화가정에 '핑크박스' 지원 ‘훈훈’

안소라기자 | 입력 : 2020/01/13 [03:53]

신세계 프리미엄 아웃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사이먼이 청소년·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핑크박스' 지원 사업을 시행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정원철(오른쪽) 신세계사이먼 CSR팀장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형진 서울북부지역본부장에게 핑크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 신세계사이먼 제공     ©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 4000만원 핑크박스를 기부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핑크박스'는 다양한 종류 생리대와 핸드크림, 파우치로 구성됐다.

 

전달된 핑크박스는 1월 중 시흥 시화중학교를 시작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된 여주 파주, 시흥, 부산 지역 복지단체에 전달된다.

 

정원철 신세계사이먼 CSR팀장은 “지역 사회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문화가정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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