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짜장면 Day’ 나눔 '훈훈'

안양중앙로타리클럽, 연성대26기 최고경영자과정, 중앙한우곱창 봉사 펼쳐

안소라 기자 | 입력 : 2020/01/14 [17:46]

 

  © '사랑의 짜장면 Day' 나눔 / 안소라기자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김재훈)14()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및 직원 400명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Day'나눔 봉사를 펼쳐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사랑의 짜장면 Day'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안양중앙로타리클럽,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연성대 26기 최고경영자과정, 중앙한우곱창은 짜장면 조리, 배식 등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     '사랑의 짜장면 Day' 나눔 / 안소라기자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사회가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     '사랑의 짜장면 Day' 나눔/ 안소라기자

 

 

김재훈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랑의 짜장면 Day' 나눔 / 안소라기자

 

한편,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김재훈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은 동안양로타리클럽에서 운영하는 봉사의집(짜장면무료급식소)에서 지역의 노숙자와 빈곤 계층을 대상으로 짜장면을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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