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정윤종 당선

오정규기자 | 입력 : 2020/01/16 [22:37]

경기 부천시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정윤종 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정 신임회장은 15일 초대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서 137표를 득표해 50표를 득표한 김영태 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체육인들의 화합을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

 

 

 

정윤종 회장은 15일 심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거인단 217명 중 188명이 참여해 최종투표율 86.6%에서 137표ㆍ72.9%를 득표해 선출됐다.

 

민선 체육회장 임기는 3년이다. 정윤종 회장은 부천토박이로 1998년 체육회 이사, 전 부천시의회의원, 부천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정윤종 회장은 “저를 선택해주신 대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여러분들의 열망을 담아 부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기간 동안 소원해진 체육인들의 화합을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토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윤종 회장은 16일부터 3년간 부천 체육계를 이끌게 된다.

 

 

 

[당선인사]

 

부천시 체육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금번 체육회장에 당선된 정윤종입니다.

 

저를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부천시 체육회가 합리적이고 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공약한 모든일 빠짐없이 이루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체육인 여러분! 늘 부천시 체육회와 함께 하시며,

 

조언과 충고의 말씀 아끼지 마시고 바른길 정도를 갈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지켜보아 주십시오.

 

다가오는 설 명절 많은 분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늘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부천시 체육활동을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01. 16

 

부천시 체육회장 당선인 정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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