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법무부법사랑위원회 설맞이 “사랑의쌀” 전달

안소라 기자 | 입력 : 2020/01/21 [14:51]

▲ (사진:안소라기자)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법무부법사랑위원회 설맞이 “사랑의쌀” 전달     ©경기뉴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김재훈) 20()오후4시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안양지역 동안지구협의회(회장·당주수)를 방문해 '사랑의 쌀' 100kg 전달해 주위애 잔잔한 감동을 주었.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로 기탁된 쌀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의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된다.

 

▲ (사진:안소라기자)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법무부법사랑위원회 설맞이 “사랑의쌀” 전달     ©경기뉴스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양지역 동안지구협의회(회장·당주수)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청소년을 각 단체로부터 추천받아 지난 2011년 시작한 이모·삼촌결연은 위원12개 조별 이모·삼촌으로 나눠 조카들과 함께 매년하기 수련회 및 안보견학, 생필품 지원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쌀은 이모·삼촌 결연의 조카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김재훈 회장은 명절마다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에 앞장서주시는 마벨리에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모삼촌 결연 조카들에게 조금이나마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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