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김귀근 의원, 노약자 보행 환경 개선 현장의정 ‘눈길’

남길우기자 | 입력 : 2020/02/11 [18:45]

경기도 군포시의회(의장 이견행) 김귀근 의원(재궁동, 오금동, 수리동)은 11일 노약자 보행 환경 개선 현장 의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김귀근 의원은 11일 군포시청 생태공원녹지과장, 수리동장, 관련 직원등과 함께 산본중앙도서관과 덕유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계단길과 그 주변 환경을 둘러보며 노약자 통행 시 겪을 위험성등 불편한 점을 파악했다.

 

이번 현장의정은 지난 달 경로당에 신년인사차 방문했을 때 제기됐던 민원에 대한 후속 조치를 마련하기위해 실시됐다.

 

김의원은 민원을 제기한 시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고충을 들으며 시 관계자들과 해결책을 강구했다.

 

녹지 부지인 비탈길에 마련된 계단이라서 노약자가 이용하기에는 다소 위험한 것을 확인,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계단 난간을 설치하는 방안 등 해결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김귀근 의원은 “비탈길은 노약자들에게 위험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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