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방문 13일 귀국한 광명시민 코로나19 확진

남길우기자 | 입력 : 2020/03/15 [19:10]

경기 광명시는 지난 2일 체코를 방문,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외 감염에 비상이 걸렸다.

 

이 여성은 지난 2일 인천공항을 출국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을 경유, 체코에 도착했다. 그리고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시 인후통과 콧물 등의 증상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4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15일 인하대병원으로 이송돼 격리병상에서 치료 중 이다.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확진자는 기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현재 인천공학 검역소에서 확진자의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광명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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