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사회적 연대로 코로나19 극복

“일상 복귀 위해선 배려·상생의 사회적 연대 필요”

남길우기자 | 입력 : 2020/03/19 [18:18]

박승원 광명시장은 19장기화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일상으로 돌아가려면 사회적 연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확대 간부회의     ©

 

 

박 시장은 이날 시청 확대간부회의에서 다소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보다는 사회 공동체의 협력 체계를 강조하는 사회적 연대가 지금은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전제로 사회적 연대를 제시한 것으로, 후속 조치로 복지관과 체육관, 도서관, 경로당 등 시 공공시설의 개방 시점을 고민할 것을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 시민 생활 수칙과 감염병 확산 방지 매뉴얼 마련도 요구했다.

 

박 시장은 이를 테면 200명 이상 모이는 행사 자제나, 도서관 등의 좌석 띄워 앉기 등의 생활 수칙이 필요하다.”이게 바로 서로를 배려하고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연대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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