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원사,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일백만원 기부 ‘훈훈’

안소라기자 | 입력 : 2020/04/02 [11:51]

박주현 원사가 장애인 복지 사업 증진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일백만원을 기부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안양시로부터 수탁해 운영하는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복지사업 증진을 위한 박주현 원사 후원금 전달식’을 지난 30일 가졌다.

 

이 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박용구 관장과 제51보병사단 박주현 원사가 참석했다.

 

박주현 원사는 “코로나19로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는 요즈음 누구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장애인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수고하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사태가 조속히 진정되어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주현 원사는 2016년부터 꾸준한 봉사활동과 후원으로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안양시 지역사회와 장애인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용구 관장은 “소중한 후원금이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인복지사업 증진을 위해 쓰일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성민원이 2012년 7월에 안양시로부터 수탁해 7년째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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