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가정의달 맞이‘찾아가는 장난감 대여 및 특식 지원’

안소라기자 | 입력 : 2020/05/05 [05:34]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성규)은 지난달 27일(월) ~ 이달 4일(월)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동탄2신도시(동탄4·5·6·7·8동) 내 영유아 가정 54세대 및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60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 및 특식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외부외출 및 놀이환경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유아 가정 대상 장난감 대여 및 놀이방을 제공했다.

 

또,‘특식 지원’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복지관 밑반찬 서비스가 제공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식을 지원해 경제적 어려움의 감소와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외부외출 및 놀이환경이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유아 가정 중 사전 예약을 받아 장난감 무료 대여 서비스를 진행했다.

 

또, 취약계층 가정에는 미끄럼틀, 그네, 볼텐트 등의 장난감을 활용하여 놀이방을 제공했다.

 

‘특식 지원’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가족들과의 왕래가 없는 저소득 취약계층 60세대에게 밑반찬과 삼계탕을 지원해 더 뜻 깊은 어버이날 선물을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최성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외출이 힘든 아이들에게는 놀이환경 제공을, 취약계층에게는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정서적, 경제적 복지서비스에 힘쓸 것이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들겠지만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가 안정되고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주민 중심의 주민주도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나아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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