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양보노로타리클럽 제8대ㆍ제9대 회장 이ㆍ취임식

길선희 회장 이임, 소미영회장 취임

남길우기자 | 입력 : 2020/06/28 [18:26]

‘초아의 봉사’로 지역사회 등불로 우뚝

 

▲ 오른쪽부터 길선희 이임회장, 소미영취임회장 , 소라 이선희차기총무, 앙꼬 전진영이임총무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양보노로타리클럽 제8대 ㆍ 제9대 회장 및 임원 이ㆍ취임식이 지난 11일 오전 11시 클럽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 이 취임식에 참여한 회원 모습     ©

 

포스트 코로나로 예전과는 달리 새로 이전해 잘 정리된 클럽사무실에서 클럽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가졌다.

 

▲ 왼쪽부터 별밤 길선희 회장, 안목 박정옥 초대회장     ©

 

별밤 길선희 이임회장의 개식타종과 함께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일조 소미영 취임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공로패 수여, 회장의 이취임사와 클럽기 인수인계 등 순으로 진행됐다.

 

▲ 공로패 수상 왼쪽부터 안목 박정옥초대회장, 단아 이해강 차기 2 지역대표, 별밤 길선희 이임최장, 2 지역대표 수정 오혜련    ©

 

이와함께 단아 이해강 차기 2 지역대표 격려사, 회원을 대표해서 안목 박정옥 초대회장이 20~21년 일조 소미영 회장의 취임선서를 받았다.

 

길선희 이임회장은 임기를 앞두고 얼마전 클럽사무실을 이전해 잘 정리정돈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등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며 회장으로서의 임기를 마무리해 관내 로타리안들에게 귀감을 더 했다.

 

길선희 이임회장은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으로 안양지역 최우수 로타리클럽으로 발돋움했다." 며 "임기 동안 회원 모두가 ‘초아의 봉사’로 합심해 적극 참여와 봉사로 이루어 놓은 자랑스러운 성과에 회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행사 후  화이팅   ©

 

박정옥 초대 회장은 “코로나19라는 당면의 어려움도 슬기롭게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움으로 같이 간다면, 결국 다시 감동적인 봉사의 기적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클럽의 지역에서의 봉사활동은 다른 클럽의 귀감이 될 만 하다. 취임하시는 소미영 회장님과 이선희 총무님 그리고 임원 여러분께 축하 드린다.”고 했다.

 

소미영 취임회장은 "역대 회장님들께서 이루어 놓은 업적과 역사를 계승하고, 더욱더 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 ‘초아의 봉사’로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더욱 집중해 지역봉사에 앞장서는 여성클럽으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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