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관양2동협의회, '사랑의 빵' 전달

안소라기자 | 입력 : 2020/06/30 [22:15]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관양2동협의회(회장 김종호)는 지난 29일 무료급식소 ‘사랑의 밥상’에 ‘사랑의 빵’을 기탁해 주위에 미담이 되고 있다.

 

▲ 관양2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빵' 전달     ©

 

이번 행사는 협의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노인들의 닫힌 마음에 환한 미소를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외계인방앗간’에서 쌀로 만든 친환경 빵 100여개를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김종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이렇게나먀 빵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더 뿌듯하다. 항상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 우리 협의회도 더욱더 지역과 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 및 과일등 간식 후원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의밥상 회장 강연형 원로목사는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마음을 써준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은 우리 모두의 같은 마음인 것 같다. 이런 온정들이 모이고 모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관양2동협의회는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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