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위원 동안지구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토롱’ 캠페인 동참

안소라 기자 | 입력 : 2020/10/08 [16:51]

 

▲ 법무부 법사랑위원 동안지구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토롱’ 캠페인 동참  © 경기뉴스

 

법무부 법사랑위원 동안지구협의회(회장 당주수)108일 코로나 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Stay Strong(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 했다.

 

‘Stay Strong(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20203월 외교부에서 실시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 19를 이겨 내자는 의미를 담은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세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동안지구협의회는 안양시 사회복지협의회 김재훈 회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 다음 주자로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이재환 회장,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종찬 사무처장, 안양시새마을문고 김명원 회장을 지목했다.

 

당주수 회장은 코로나 19 퇴치를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의료진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방역지침 준수에 따라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 시민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아울러 코로나 19 퇴치를 위해선 개인위생 철저와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동안지구협의회는 범죄 없는 도시,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취약계층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전달하는가 하면, 코로나 코로나 19 감염예방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