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하이브 설립자 스테파니 스프랭거스, 셀럽 스타일리스트 제니퍼 레이드, ‘가을 스타일·뷰티 디지털 서밋’ 개최

콘퍼런스 통해 스타일 및 미용 업계 리더 한 자리에 모여 패션, 뷰티, 웰니스 논의

안소라기자 | 입력 : 2020/11/10 [07:25]

글램하이브(Glamhive)가 오는 14일 제3회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글램하이브 가을 스타일·뷰티 디지털 서밋(Glamhive Digital Fall Style and Beauty Summit)’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의 스타일리스트부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헤어 스타일리스트에 이르기까지 패션 및 뷰티 분야의 선두주자가 한 데 모인다.

 

▲ 글램하이브 창립자 스테파니 스프랭거스     ©

 

혁신적 리더들은 이 자리에서 패션, 웰니스, 뷰티에 대한 모든 것과 그 밖의 주제를 논의한다.

 

행사는 스테파니 스프랭거스(Stephanie Sprangers)와 제니퍼 레이드(Jennifer Rade)가 공동 주최한다.

 

유명인의 스타일리스트이자 의상 디자이너로 유명한 제니퍼 레이드(Jennifer Rade)는 “스테파니 스프랭거스와 글램하이브 라이브 가을 스타일·뷰티 서밋을 공동 주최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업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헤어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 기업인이 한 자리에 모여 어떻게 각자의 팁과 요령을 시작하게 됐는지와 멋진 개인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할 것”이라고 했다.

 

레이드는 현재 가장 바쁘게 일하는 스타일리스트로 손꼽힌다. 그는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애비 코니쉬(Abbie Cornish), 셰어(Cher), 제나 피셔(Jenna Fischer) 등 A급 스타에서부터 레이디A(Lady A), 핑크(Pink),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 데이브 매튜스(Dave Matthews),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머틀리 크루(Motley Crue), 티나 터너(Tina Turner) 등 유명 뮤지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과 함께 하고 있다.

 

또, W, 배니티 페어(Vanity Fair), 마리 끌레르(Marie Claire), GQ, 에스콰이어(Esquire), 하퍼스바자(Harper's Bazaar) 등 여러 잡지와 작업한 바 있다.

 

스테파니 스프랭거스 글램하이브 설립자는 “글램하이브의 비전은 누구나 어디에서나 퍼스널 스타일링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디지털 행사는 그 비전을 확장하는 기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패션 및 뷰티 애호가나 업계 종사자 등 누구나 어디에 있든 우리 행사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리더로부터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글램하이브는 누구나 헐리우드와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모집한 전문 퍼스널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퍼스널 스타일링 서비스 제공업체다.

 

스프랭거스는 글램하이브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로 일하고 있다. 글램하이브는 스타일리스트가 100% 온라인으로 고객에게 스타일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점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전 세계 어디서나 해당 스타일리스트와 작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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