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여안양시의원, 제45회 여약사대상 수상

남길우기자 | 입력 : 2020/11/25 [20:52]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김필여 대표의원은 25일 대한약사회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제45회 여약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은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회의 개최는 취소되고 수상 대상자만참석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여약사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보건 향상 등에 공이 있는 여약사를발굴해 포상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안양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해 통과를 이끌어 냈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의료자원봉사 및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에 이바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필여 의원은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함께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이 좋은 결과를 낳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늘 받은 상을 더욱 열심히 해달라는 뜻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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