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토로 만나러 시흥왔어요”

뽀로로ㆍ타요맨의 시흥여행, 27일 유튜브에서

김용현 | 입력 : 2020/11/27 [08:48]

시흥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시흥시(시장 임병택) 캐릭터 해로․토로가 시흥시를 찾은 뽀로로와 타요맨(㈜아이코닉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뽀로로와 타요맨은 시흥시 배곧 생명공원을 찾아 해로·토로와 시흥시의 첨단 미래와 과거 역사를 넘나드는 경험을 함께했다. 

  © 경기뉴스


배곧생명공원의 야간지킴이로 활동 중인 순찰 로봇 골리를 만나 악당을 물리치며 스마트도시 시흥을 체험하는가 하면, 시흥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는 과거 선사시대로의 여행을 떠나 보기도 했다.

 

이날 해로·토로와 함께한 뽀로로ㆍ타요맨의 좌충우돌 시흥 여행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시흥시청>과 <꼬마버스 타요>, <타요맨 뭐하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타요맨은 틱톡 채널에서 국내외 약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캐릭터다. 특히 이번에  해로·토로와 함께 출연 예정인 <타요맨 뭐하니?> 채널은 유튜브용 콘텐츠 장르의 다양화와 10~20대 주요 타깃으로 한 다양한 시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시흥시는 이번 타요맨과 뽀로로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시흥시는 물론, 해로·토로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질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성 시흥시 홍보담당관은 “향후 해로․토로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시흥시를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해로와 토로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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