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신축년 국민의 소망과 바람

남기만기자 | 입력 : 2021/01/01 [19:07]

신축년 소의 해가 밝았다.

 

 

소는 근면, 희생, 고집 그리고 느린 걸음으로 힘든 일을 묵묵히 해낸다.

그래서 우직함·근면·성실을 떠올리게 한다.

 

신축년 국민의 소망과 바람은

 

첫째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이다.

 

다음은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건강이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새해 모든 국민은 인권은 존중 받고, 공정과 평등, 정의가 일상인 사회를 꿈꾼다.

 

이것이 바로 전 국민이 바라는 꿈같은 기도가 아닐까 싶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두려움과 혼돈속에서 출발했다.

 

하지만 새해에는 백신의 개발로 희망을 걸어본다.

 

소는 뚜벅뚜벅 우직하게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한다.

 

신축년은 소 답게 모든 영역에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큰 소리 내지 않고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했으면 한다.

 

코로나19로 시련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소처럼 인내하며 우직함으로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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