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일반음식점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김용현 | 입력 : 2021/01/13 [07:33]

광주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설치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 중 면적 150㎡ 이하 업소로 인증 음식점(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안심식당)은 우대하며 지원 금액은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지원신청서 접수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031-761-2427)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접수기간은 1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다.

 

신동헌 시장은 “관내 음식점에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설치를 지원해 음식점 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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