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기 안양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남권호기자 | 입력 : 2018/02/20 [04:59]

 

▲     © 경기뉴스


호스피스는 생명사랑 운동이다
. 생명은 마지막까지 존중을 받아야 한다.

 

()안양호스피스선교회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은 병원 및 재가 암환자의 가족과 지역주민에게 암과 죽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교정하고, 돌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지역주민이 자원봉사자의 일원으로 참여해 봉사자의 자긍심 고취 및 환자 돌봄 능력 향상과 정보제공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참가비는 5만원이며 교육 일시는 오는 35일부터 6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5시이며 안양 제일교회에서 호스피스 이론 및 임상실습, '암성질환의 이해 및 통증관리' '호스피스 환자/가족의 심리와 의사소통' '호스피스 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등의 주제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교육하고 수료증도 수여한다.

 

()안양호스피스선교회 대표 김승주목사는 "호스피스 자원봉사 서비스가 병원 및 재가 암환자와 가족에게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호스피스자원봉사 및 호스피스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 호스피스 선교회는 말기 암으로 죽음을 선고 받고 생애 최대의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 하는 우리의 이웃들의 아픔에 같이하고 있는 호스피스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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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호스피스가 지역사회에 생명사랑운동을 펼치기 시작한 지 올해로
20년이 되었다. ‘안양 호스피스는 한국호스피스협회와 경기도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단체이며(0308). 메트로병원에 병원호스피스와 안양권을 중심으로 한 가정호스피스 그리고 화성시 비봉면에 쉼터(로뎀나무)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는 약 2400명이며 각 병원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교육 신청은 212일부터 33일까지이며, 전화 및 방문 접수로, 호스피스자원봉사 및 호스피스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문 의 : 031) 443-2785, 384-5060

 

후 원; ()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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