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양보노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에 ‘행복한 크리스마스 케익’ 전달 온정 나눠

안소라기자 | 입력 : 2021/12/27 [06:22]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양보노로타리클럽(회장 양갑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2일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갑례회장, 박상순부회장, 길선희공공이미지위원장, 박정옥시의회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봉사활동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명장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관내 다문화가족들에게 선물하고, 이를 통해 이주민가족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명장의 사랑의 손길로 완성된 케이크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1동, 관양2동, 부림동 다문화가정 30가구에 전달됐다.

 

양갑례 회장은 “행복한 크리스마스 케익 나눔과 함께 코로나19로 닫힌 마음을 환한 미소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길 기원한다.”며, “맛있게 드시면서 온 가족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길선희공공이미지위원장이 ‘초아의 봉사’로 안양보노로타리클럽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랑의 손길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옥 안양시의회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다문화가정에 행복한 크리스마스 케익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사랑의 손길 덕분에 훨씬 더 따뜻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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