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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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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국 최고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김정선 기자
 

▲     © 경기뉴스


경기 안양시가 전국 최고의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안양시는 청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일자리창출 시책과 프로그램이 청년층은 물론, 기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도 하반기 시·군별 고용지표를 보면 안양시 관내 취업자 가운데 청년층 취업률이 전국 1위(17.4%)를 차지하는 등 시의 청년일자리정책이 호평을받고 있다.


안양시에따르면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층 일자리 창출 및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해 올 1분기 현재 지난해보다 9.7% 높은 5061명의 취업실적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스마트 콘텐츠밸리 및 관내 입주기업과 청년층 우수인재를 매칭하는 ‘잡매칭’ 사업을 운영해 3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 구직자를 채용하는 상설면접장을 13차례 개최해 38명이 채용됐으며, 2차례의 취업박람회 및 온라인취업박람회를 통해 47명이 일자리를 찾았다.


시는 관내 4개 특성화고교에 전담상담사를 배치해 특성화고 학과별 졸업예정자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취업특강 드림高 go’는 취업 취약계층인 특성화고 졸업


예정자들에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는 취업특강 7회를 비롯해 개별상담 45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대졸자를 대상으로 채용환경의 변화와 실업률 증가에 따른 해결책을 모색하고 취업상담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굿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기업인사담당자를 초청해 채용시장 동향에 대한 인터뷰와 채용면접을 진행하는 ‘잡매칭 잡페스티벌’ 개최해 청년층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시는 오는 20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청년층을 채용하는 24개 구인기업과 일반층을 모집하는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2017년 상반기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어 6월부터는 기업이 밀집해 있는 산업단지 등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4/16 [10:40]  최종편집: ⓒ g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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