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서예반 2017년 국제기로미술대전 전원 입상 쾌거

김정선 기자 | 입력 : 2017/04/26 [08:00]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관장 허용구) 서예반(강사 박정숙)의 김강건 외 23명의 어르신이 「2017년 국제기로미술(서화)대전」에서 삼체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기로미술대전은 기로인(노인)들의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전통문화인 서예와 문인화와 미술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기로미술협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회다.
이 대회에서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의 평생교육 서예반 어르신 24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한명의 낙오 없이 전원 입상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한편, (사)대한민국 기로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기로미술대전의 시상식은 오는 5월 31일 오후 1시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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