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안양동안지점 孝 경로잔치 '훈훈‘

‘HI-셀프 나눔 플래너‘ 이웃에 따뜻한 사랑 전해...

남권호기자 | 입력 : 2017/04/27 [08:06]

▲     © 경기뉴스

현대자동차 안양 동안지점(지점장 강계엽)는 25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사랑의밥상에서 직원 10명이 참여 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120여분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효 경로잔치’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준관양1동장, 원광희안양새마을회 회장, 김웅주관양1동V터전대표,이선희관양1동부녀회장, 임정조지역원로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랑의밥상은 1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주 6회(월~토) 150여분의 식사 준비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밥상문을 여는 아침 9시면 벌써 노인분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미리와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배식준비가 마치면 두 차례에 걸쳐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사랑의밥상은 홀로 사시는 독거 노인분들께 고른 영양섭취를 도와드리고 삶의 질 개선과 가족 같은 소중함을 전해 드리고자 따뜻한 밥상을 제공해드리고 있는 아름다운 무료급식소이다.


이날 합동 생일잔치는 현대자동차 안양 동안지점 강계엽지점장과 직원들이 후원하여 성대하게 생일상을 차렸다.


이날 행사에서 사랑의밥상(회장 강연형목사)는 1년여동안 후원과 자원봉사로 어르신들을 섬겨온 현대자동차 안양 동안지점 강계엽지점장과 직원분들에게 어르신들의 뜻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계엽지점장은 "사랑의밥상 시작때부터 어르신들을 섬기기위해 계속 봉사해 왔다"며 “지역의 기업인으로서 소외계층에 작은 정성이라도 지속적으로 사랑나눔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안양 동안지점은 ‘Hi-셀프나눔플래너’ 사업을 통해 사랑나눔시민운동본부와 사회공헌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무료급식봉사와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열린 마음을 함양하고,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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