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 전국 장기요양기관 평가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김정선 기자 | 입력 : 2017/04/27 [08:08]

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원장 김동선) 병설 군포은빛사랑채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4월 26일에 개최한 제7회 전국 장기요양기관 평가대회에서 최우수등급기관(A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전국 5,85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제공내용 및 수준 판단을 통한 궁극적인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권리 및 책임,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 5개영역 평가가 이루어졌다.
 
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는 지난해 시설평가 최우수기관선정에 이어, 금년에는 병설운영 주간보호시설인 군포은빛사랑채에서 98.16점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전국 상위 10%이내 TOP순위에 해당하는 최우수등급기관(A등급)에 선정되어 군포시의 위상을 높였다.
 
김동선 원장은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신 결과로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에 만족하기 않고 이용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더욱 좋은 서비스와 환경을 조성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는 김윤주 군포시장이 노년의 외로움과 고통을 영리업자에게 맡겨 두지 말고 나라가 나서야 한다는 의지에서 시작된 특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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