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 남양주 희망케어센터에 재미있는 모금함 후원

양인목기자 | 입력 : 2017/05/19 [21:39]

▲     © 경기뉴스

왼쪽부터 이진영 파트장, 염규철지사장, 남부희망케어센터 나홍운팀장, 남부희망케어센터 노희숙 사회복지사가 기념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지사장 염규철)는 18일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희망나눔 10주년 시민축제’를 맞이해 후원금 100만원을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 된 후원금은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기부참여 확대를 위한 모금함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염규철 남양주지사장은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의 10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희망나눔 10주년 시민축제에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에너지절약과 지역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27일(토),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희망나눔 10주년 시민축제에 시민들의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제공과 위기가정에 정기적인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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