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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골수성백혈병" 수혈 받을 피 모자라 도움 호소
한 생명을 구해주세요
 
오정규기자
 

28일 김웅준 전 안양시의원이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지난달 10일부터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중이다.

하지만 폐렴, 폐출혈로 수혈 받을 피가 모자라 사경을 헤메고있어 가족들이 백혈구수혈이 간절히 필요해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가족들에 따르면 "항암치료를 받던중 폐렴, 폐출혈 증상으로 환자가 두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고 수혈 받을 혈액도 모자라 항상 불안하다"며 "워낙 병이 위중해 중환자실과 무균실을 이용하면서 수혈 받을 피가 모자라 생사의 고비에 있다"고 호소했다.

가족들은 20~30대 남자 혈액형 AB형 백혈구 수혈에 도움 주실분을 간절히 찾아 나서고 있다. 헌혈증  도움 주실 분은 김태우 010-6324-3897로 연락하면 된다.

강연형목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와 부모의 병간호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자녀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움을 호소했다.

한편 김웅준 전 안양시의원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남모르게 많은 봉사를 해 왔으며 특히 관양동에 위치한 동은교회에서 매주 수,목요일에 150여명의 독거노인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도 꾸준히 해오고 있었다.

 
기사입력: 2017/05/28 [13:35]  최종편집: ⓒ g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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