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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기부' 부림저축은행 직원들 뜻깊은 토요일
 
오정규기자
 

▲     © 경기뉴스

부림저축은행 직원들이 휴무일인데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와 쌀 100Kg을 사랑의밥상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쉬는 날이지만 어르신께 봉사하러 온 날이에요. 음식준비, 청소 다 해드릴게요.” 


부림저축은행 직원들이 24일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있는 사랑의 밥상을 찾았다.

 

사랑의 밥상은 홀몸어르신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곳으로 부림저축은행 직원들이 뜻을 모아 봉사도하고 '사랑의 쌀'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밥상 강연형 목사는 “현재 약 150여 명 홀몸어르신이 주 6회 (월~토) 따뜻한 식사를 제공받고 있다. 식사량이 많아 쌀이 가장 귀한 선물이다.”며 “쉬는 날 인데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러 온 부림저축은행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전달식에 이어 부림저축은행 직원들은 사랑의밥상 봉사자들과 함께 식사전 건강체조와 동요등 여흥도 함께하고, 음식 준비와 주변 정리등 봉사 활동을 하면서 뜻깊은 토요일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휴일인데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는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부림저축은행은 안양시 박달동의 한 노후 주택을 사랑의 집수리 봉사자들과 함께 방 2칸을 전등을 교체하고 도배를 새로 하는 등 쾌적하게 꾸몄다.


부림저축은행은 소외된 이웃과 인재 육성을 위해 남모르게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으며 ‘사랑의 집수리’ 사업도 동참하고 있다.


사랑의 밥상은 홀로 사시는 독거 노인분들께 고른 영양섭취를 도와드리고 삶의 질 개선과 가족 같은 소중함을 전해 드리고자 따뜻한 밥상을 제공해드리고 있는 아름다운 무료급식소이다.






 
기사입력: 2017/06/25 [10:40]  최종편집: ⓒ g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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