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예결위 석수동 폐광산 현장방문

경기뉴스 | 입력 : 2017/10/11 [09:37]
안양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달 27일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통해 요구된 ‘안양장석’ 폐광산 현장을 방문했다.

예결특위는 지난달 25일부터 3일 간 일정으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통한 종합 심사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건축과 소관 안양장석 폐광산 현장을 직접 보고 사업예산에 대한 타당성와 사업 실현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원용의 위원장은 “심사과정에서 쟁점이 되는 사업에 대해 집행부와 상임위원회의 의견을 한번 더 청취하는 등 보다 심도있는 심사를 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위원들은 상정 안건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7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심사해 943억 원이 증액된 1조 3689억 원(일반회계 1조 535억 원, 특별회계 3154억 원)을 최종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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